대만자유여행
예스진지 버스투어

그 두번째이야기
스펀입니다.















스펀은 천등날리기로 유명하죠~
천등에 소원을 적어 날리면
그 소원이 이뤄진대요^^



천등 색상마다 그 의미도 제각각
우리가 선택한4가지 색상은
홍, 주황, 파랑,노랑

홍 = 행복, 건강
주황 = 행운, 운수대통
파랑 = 학업성취, 만사형통
노랑 = 금전, 부귀영화

대략 이러했던것 같아요~
이건 천등가게마다 조금씩 차이가 나기도 하나봐요~
















인기있는 천등가게 몇을 제외하고는
스펀 기찻길은 이렇게 한산한 편이었어요~













인기있는 가게들은 이렇게
관광객들로 북적북적~

비가오는 날씨여서 가게안에서
소원적기를 하고있어요~














저도 열심히 적어나갑니다^^
붉은천에는 건광에 관련된 소원을 적었어요~















가게바로 옆에는 이렇게 기찻길이에요
이곳에서 천등을 날린답니다~


모든 가게 직원분들이 아주 프로급이세요^^
한국말도 엄청 잘하시고^^
천등 4면을 각각 포즈잡게 하고 찍어주시고,
천등 날리는 모습은 동영상으로 촬영해주신답니다 ㅋㅋ

우린 그저 그분들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되더라구요^^


















우리천등을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너무 속보이는 소원들만 적어서리 ㅋㅋ


다른분들의 천등날리는 모습으로 대신할께요^^















마냥신난 우리 딸램씨^^

요즘 살이 부쩍 많이 빠져서
지금 이 사진을 보니 통통했던 이 모습이
엄청 낯설기까지 하네요~


키가 크느라 빠진거면 좋은데,
요 아가씨가...요즘 외모에 관심을 가지면서
자꾸만 소식을 해서리ㅜㅜ

살빠지는건 좋은데, 너무 안먹으려고해서
이것도 고민이네요...


















천등날리기를 끝내고
스펀 이곳저곳을 마냥 걷다가 발견한 이 다리
다리의 이름도, 사연도 모르지만,
굉장히 멋스럽다는 생각에
무작정 건너기 시작....

















이 다리의 끝에는 이런곳이....
혹시라도 살고계신 분들에게 방해가 될까하여
이쯤에서 다시 돌아갔었네요~















다시 기찻길 걷기놀이^^

입구쪽에는 관광객들이 엄청나게 몰려있는데,
이 끝쪽에는 손님이 없어서...
괜히 안타까웠어요.















그냥 찍어본 스펀의 모습















천등가게와 반대편으로 가다보면
나오는 곳











모든 골목이 한적한 모습이에요
너무 한적해서 어색할정도로...










여긴 국민소학...우리의 초등학교인가봐요

등교를 마친시간이라 그런지
여기도 조용~~~~~























비가오는 이런 습한 날씨에도
빨래를 밖에 널어놓은모습..
아줌마는 아줌마ㅋㅋㅋ
대만가서도 저 빨래가 마를까....하는
걱정을 하고있는 나를 발견 ㅋㅋ




























마지막 사진은 너로 결정^^

스펀 곳곳에 고양이들이 제법 있었어요~
그 중 이 아이가 젤로 귀여웠어요^^
자동차위에 사뿐히 올라가 앉아있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요^^


올 여름 휴가를 못간 저는
다녀온지 한참지난 대만사진을 보면서
위로를 합니다^^


오늘도 엄청 덥겠어요~
어제는 아들램 피부과 예약해놨는데...
버스타고 갈 생각하니 앞이 깜깜하여

병원도 패쓰ㅜㅜ

다른건 같이하자고해도 무조건 싫다고하면서
병원은 왜 혼자 못다니는지....
암튼...요즘 하는짓 모두가 다 미운
사춘기아들....오춘기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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