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칩이 듬뿍 박힌
바삭한 초코칩쿠키를 구워봤어요










아이들 개학앞두고
설레이는 제마음을 이렇게 표현해봤네요^^










낮에  아이들 간식으로 먹으라고
달달한거 먹고
기분좋아지라고
초코칩쿠키를 구웠네요~









만드는 과정은 지난번에 올려놔서
이번에는 그냥 완성컷만^^















한달전에 초코칩쿠키를 구웠었는데,

한달전보다는

좀더, 쿠키다워졌다고나 할까요?ㅋ


크기도 모양도
아주 쪼금 나아졌네요^^













엄마의 정성을
아이들이 느껴주기를...

바라진 않아요ㅋㅋ


그런걸 알 정도면
너무 일찍 철이 든걸테니...
그저....우유랑 맛나게 먹고
키라도 훌쩍 컸으면...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ㅎㅎ













그냥 머핀을 구워줄껄 그랬나...
싶기도 하네요


다음주엔 다시 머핀이나
파운드케익을 만들어야겠어요^^










달달하고 바삭바삭한

초코칩쿠키 구워놓고
엄청 뿌듯하고 든든한 마음~


이맛에 베이킹하는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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