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치만들기~

 

 

 

 

라미네이트원단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파우치하나 만들었어요^^

 





부엉~부엉~

부엉이파우치^^

 

 

 

한참전에 만들었는데,

이제서야 세상구경 시켜주네요ㅋㅋ

 




 

 



부엉이는 부를 상징한대요~

 

 

진짜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ㅋㅋ

그래도, 왠지 하나쯤 갖고 다니면 진짜 부를 축적하게 될것같은^^

 

 

 

 

 






물론...이 아이 역시 지금은

제게 남아있지 않답니다~ㅋ

 

 

 

 

 

 



라미네이트원단,

도톰한 방수원단으로 만들어서

세탁할 필요가 없어서 더 좋네요^^

 

 

 

 







각각 다른 표정들을 한

귀욤귀욤 부엉이들^^

 

 

 

 





안감은 언제나 그렇듯~

내추럴 린넨무지원단으로 만들어줬어요^^

 

 

 

 

 



안감에도 핸드메이드라벨 달아줬더니

더 깔끔하게 보이네요^^

 

 

 

 



 

부엉이의 표정들이 다양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지저분해지면, 물티슈로 슥슥!!

닦아주기만 하면 끝^^

세탁하기도 완전 편하다지요~~

 

 

 

 





 

사진보다보니,

파우치만든지 참 오래된것 같네요~

 

 

파우치만들기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던 저였는데...

 

그렇다면,????

 

그동안...

스트레스 받을일이 없었다는 이야기일까요???ㅋㅋ

 

 

 

 

베란다에 있는 저의 봉틀이들~

더우면 덥다고,

해가 지면, 어둡다고...

추우면 춥다고...ㅋㅋ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있는건 아닌지~

잠시, 깊은반성을 해보면서

오늘의 글을 마무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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