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미문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부산행

개봉일에 맞춰 영화보기 좋아하는 저.
오늘도 개봉일에 맞춰
관람하고 왔네요^^












제가 늘 찾는 영화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롯데시네마.

주말을 제외하고는 언제나
할인티켓을 사용할수 있어
늘 6000원에 영화관람이 가능한데,
영화 부산행은 배급사의 요청으로
할인티켓적용이 안된다고해서
처음으로 9000원이나 주고 보고왔네요ㅜㅜ

배급사 못됐으.....












재난영화장르, 게다가 좀비영화...
개인적으로 별로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우리의 공유씨와 마동석님이 나오신다하니
안봐줄수가 없죠^^



줄거리는 알려드릴 필요없죠?^^










등장인물들이에요~
노숙자역이 누구신가 했더니
최귀화님이셨네요^^


우리나라 좀비영화로서는
첫 영화라고 하던데,
그만큼 배우분들도, 스탬분들도
고생이 많으셨을거 같아요.

좀비역할 하신 수많은배우분들
정말 대단하셔요!!!













크학~~~~

공유씨는 늙지도 않네요^^
기나긴 기럭지도 여전하시고 ㅎㅎ











영화속 공유씨의 딸로 나오는 수안양~
중성적인 이미지가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얼핏보면 공유씨랑 닮은거 같기도 했다는ㅋㅋ












영화 부산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마동석님!!!


마동석님은 어떤 역할을 해도
어쩜 이리 다 잘 어울릴까요?
외모로만 본다면 배역의 폭이 굉장히
좁을거 같은데....
뭘해도 다 어울리는,
멋진 배우^^












좀비한테 물리지 않기위해
테이프로 팔을 칭칭~~









그리고 정유미씨~
이분도 참 연기잘하시는거 같아요~
마동석님이랑 완전 잘어울렸어요^^









아~~~~~
그리고, 김의성씨...

진짜 한대 때리고 싶은 김의성씨ㅋㅋ


끝까지 배역에 맞는 연기
대단하셨어요~ㅋ
정말 나중엔 등장만해도 미워지더라는...ㅋㅋ












지금 영화 부산행 스포때문에
몸살을 앓고있다지요ㅜㅜ

그러게....왜 3일간의 유료시사회는 해서리..
제가 보기엔 유료시사회가 독이된것 같아요ㅜㅜ


좀비영화,
재난영화에 대한 너무 큰 기대는 갖지말고
보러가셔요^^


해외 좀비영화를 많이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좀비영화가 이정도면
그리 욕먹을정도는 아니라고 보네요^^











이것 저것 다 필요없구요^^
영화 부산행 보고 마동석님 하나 건진듯해요ㅋㅋ

진짜 마동석님같은 분이 옆에 있다면
겁낼필요 하나 없겠어요^^


2시간동안 너무 긴장하고 봐서인지
어깨가 아프네요 ㅋㅋ
긴장하고 봐도 깜짝깜짝!! 엄청 놀랬어요 ㅋㅋ



이제 8월에 터널 개봉할때까지
영화보러 갈일 없겠네요 ㅎㅎ
빨랑 터널 개봉하면 좋겠다요^^
















지난주.
중1 큰아이 시험기간이었어요~
시험기간이 되면
더 예민해지는 큰놈.ㅋㅋ


예민해진 아들램 달래려고 만들었던
초코마들렌입니다^^
















마들렌만큼 만들기 쉬운것도 없지요^^
간단하게 과정샷 나갑니다


-재료-

달걀 2개
설탕40g
소금 1/8작은술
박력분 70g
아몬드가루 30g
코코아가루 10g
베이킹파우더 1/2작은술
녹인버터 100g
식용유 (틀에 바르는용) 약간



개인적으로 단것을 별로 선호하지않아
설탕양도 조금 줄이고,
꿀도 넣지 않았습니다.
단맛을 좋아하신다면,
설탕 50g / 꿀 20g 정도 추가하시면
더욱 맛있는 마들렌을 만드실수 있어요^^














적당한 볼에 달걀을 먼저 넣은 후
거품기로 멍울을 풀어주세요.
작은 거품이 올라올 때까지 가볍게 휘핑해주심 됩니다.











설탕과 소금을 넣고
거품기로 설탕이 녹을때까지 섞어주세요.
꿀을 넣으실 분들은  이 단계에서
끌을 넣고 거품기로 가볍게 섞어줍니다.










체친 박력분, 아몬드가루, 베이킹파우더를
모두 넣고 거품기로 섞어줍니다.












미리 녹여놓은 버터 100g을 넣고
버터가 바닥에 가라앉지 않도록
골고루 섞어줍니다.










이렇게해서 진한 초코마들렌반죽이
완성되었습니다.

마들렌만들기 정말 쉽고 간단하죠?^^










마들렌틀에 식용유를 적당히 발라주세요.
전 막 범벅을 해놨네요ㅋㅋ









짤주머니에 완성된 반죽을 넣어
마들렌틀에 80%정도 반죽을 채워줍니다.

저는 짤주머니도 생략하고
그냥 막 담아주었네요 ㅋㅋ

이제 마들렌만들기는
뭐...너무 쉽다...이건가요?ㅎㅎㅎ
자만하면 안되는데말이죠^^













180도로 예열해놓은 오븐에 넣고 12분정도
구워주면 이렇게 완성이 됩니다.










마들렌만들기
정말 많이 했지만,
늘 기본레시피로만 만들었거든요.











코코아가루 넣어 만들어보니
나름 또 새롭네요^^










반죽남는거 아까워서
틀을 꽉꽉 채웠더니ㅋㅋ
마들렌배꼽이 엄청 뽈록^^











마들렌은 갓 구운것보다,
다음날 먹는게 더 촉촉하고 맛있대요~

하지만, 저는 한번도 그렇게 먹어보질 못했네요^^












늘 만들어놓으면, 그날 다 먹어주는
아이들덕분에 말예요^^



지난주, 시험때문에 잔뜩 예민해져있던
큰녀석을 위한 엄마의 서비스
 초코마들렌만들기~


마들렌은 남김없이 잘 먹어놓고
시험은 시험대로
다 망쳤다고 하네요^^
너무....솔직해도 너무 솔직한
아들램..ㅋ



어디 성적이 밥먹여준다니~

그저 아프지 않고,
어디 거리에서 방황하지않고,
건강하게, 집안에서 심술부려줘서
고맙다, 아들^^














언제였던가....
일산에 볼일보러 나갔다가 돌아오는길에...
해지는 모습이 너무 이뻐 담았던 한컷~


가만히 보면 참 아름다운것들이 많아요~














기가막힌 닭갈비만드는법





제목은 이렇게 근사하게 달아놓고
기가막히지 않으면 우짜지요?ㅋㅋ










집에서 가끔 해먹는 닭갈비~
냉동실에 있던 닭가슴살로 만든거라
맛집보다야 아쉬운점이 있긴하지만,
양념만 잘한다면
춘천까지 갈 필요없이
집에서도 맛난 닭갈비를 맛볼수 있지요^^














좀더 맛있어 보이라구
통깨 마구뿌림 ㅋㅋㅋㅋㅋ



그럼 춘천까지 가지않고
즐길수 있는 
맛있는 닭갈비만드는법
살짝 적어볼까요?^^











냉동실에 있던 닭가슴살 해동시키기

해동된 닭가슴살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기













냉동실에 있던 닭가슴살 해동시키기

해동된 닭가슴살을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닭갈비 양념장만들기!!!!


들어가는 양념들의 비율은
무조건 1:1:1:1:1 입니다.

고추장, 간장, 설탕, 맛술, 다진마늘
이 다섯가지를 모두 같은 비율
1:1:1:1:1
백선생님이 알려주신 비율^^
물론 무조건 따라하지 마시고,
원하시는 맛대로 살짝 변형해주세요~
저는 간장을 좀 줄이고
고추장을 더했습니다^^


거기에 고춧가루, 후춧가루
기호에 맞게 추가해주시구요^^














황금비율로 만든 양념장에
닭가슴살을 먼저 재워둡니다~

이렇게 해두면
닭갈비만드는법 절반은
끝난거지요^^











그사이
대파,당근,양배추,깻잎 등
각종 채소들을 썰어놓아요~











채소는 무조건 푸짐하게!!!!
(싫어하는 당근은 조금만ㅋㅋ)
이렇게 잔뜩 썰어넣어도
숨죽으면 그리 많다는 느낌이 없어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닭갈비요리 시작하겠습니다^^

양념이 잘 베인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주다가
양배추와 당근을 넣고
열심히 볶아줍니다^^











닭고기와 단단한 채소들이
얼추 익어갈때즈음에
대파를 넣어주고~~











마지막에
깻잎을 듬뿍넣어주어
향을 살려줍니다^^












이쁘게 완성하고 싶었지만,
오늘도....변함없이....
이모냥 ㅎㅎㅎㅎ











우찌우찌하여
매콤한 닭갈비 완성입니다^^

큰아이가 참 좋아하는 닭갈비^^
춘천에서 처음 먹어본 후부터
쭉 좋아하는 메뉴^^











식당에서 먹은것보다는
맛이 별루라며...ㅠㅠ
넘 솔직한 평을 해주는 아들넘~












마음 같아서는
젓가락을 확!!! 뺏고싶지만...ㅋ










맛이 별루네....어쩌네...
기운빠지게 해놓고는
엄청난 양을 쉬지않고
다 먹어치우는건 또 뭔지^^

거기에다 남은 양념에
밥까지 볶아달라는 요청을^^













투덜대면서도 잘먹어주니
또 뿌듯한....이 마음...ㅋ

기분이 급 좋아져서는
맛난 볶음밥을 해줍니다^^












김까지 뿌셔넣고^^










참기름 아끼지않고
쫙~~~둘러주니~~~











아주 고소한 볶음밥이
완성되었습니다^^

간이 쎄지않고
고소한맛이 참 좋은~~~
볶음밥^^











4인가족이
늘 8인분을 먹어치우는 ㅋㅋㅋ

참 무서운 가족^^











이날도 저렴한 가격으로
맛있는 닭갈비 만들어서
한끼 잘 해결했습니다^^











기가막힌 닭갈비만드는법

그리 어렵지 않지요?^^

양념장만 잘 만들어주신다면
무조건 제가 한것보다는
맛있는 닭갈비가
완성될거에요^^










오늘도
부족한 저의 음식을
맛있게 잘 먹어주는 가족들이 있어
저는 참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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